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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기독교 책들

위로 (맥스 루케이도)

by Woody.Lee 2022.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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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간이 있는데 짧은 책을 찾다가 겟한책 (책 페이지가 120페이지가 안된다)

 

학술도서 두꺼운거 읽어야하는데 얇은책있는건 함정

 

자 암튼 오늘책으로 들어가보자

 

오늘책의 제목은 맥스루케이도의 '위로'이다.  2001년에 나왔다. (나온지 좀 되었다)

 

한국번역으로는 '위로'라고 되어있지만 

오리지널 원서에서는 Amerca looks up - Reaching toward heaven for hope and healing

(미국이 바라보다 - 희망과 힐링으로 하늘로 도달하다 그런거? 유학할 친구의 번역이 이렇다 미안)

 

무튼 내용으로 다시들어가자

내용은 9/11 테러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슬픈일이지만 2001년 (내가 중등부 꼬꼬맹이 시절)

미국에서는 쌍둥이빌딩이 테러를 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출처 : Encyclopedia britannica

이런일이었는데 아마 미국인(전세계인도, 그리고 아프간은 더더)에게 굉장히 큰 충격이었고,

그 이후에 미국의 여러 기조들이 바뀌게 되는계기가 된다.

(궁금하면 구글링 고고)

 

이렇게 미국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맥스 루케이도는 아마 목회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고 싶지 않았을까? 

아니면 목회자로서(미국은 한구과 달리 목회자의 영향력이 크기때문에) 의무였을지도 모르겠다. 

 

그의 책은 페이지는 많지 않지만, 많은 눈물을 포함하고 있고 마음이 먹먹하게 하고

또 알수없는 고통과 어려움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에 대해서 한걸음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참 알수 없는 고난들을 당하고 그리고 힘든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많다.

성실하게, 올바로 산다고 하는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에서 그렇게 이야기 한다. 성경의 인물들도 예를들고 (요셉,다윗 등)

또 성경의 이야기들도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미 이런 아픔들로 떠났던 이들을 보내야 하는 아픔도 잘 이해하고 위로한다. 그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우리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눈물 흘릴 수는 있지만, 절망에 빠질 필요는 없다.
그들은 이곳에서 고통스러워햇다. 그곳에는 고통이 없다. 이곳에서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그곳에는 어려움이 없다. (중략)
바로 이순간, 그들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서 평화를 누리고 있다. -108p- 

 

세상을 살며 알 수없는 고통을 당할 것이다. 누구나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맥스 루케이도는 위로를 전달하다. 

 

내가 힘든 일이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맥스 루케이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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